B U S I N E S S

당사의 모든 브랜드는 양적 확대보다는 점포 퀄리티 유지 및 브랜드 가치 상승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유통과정 최소화,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 구축,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매장 점검 등을 통하여
본사와 가맹점주 모두 상생 가능한 지속 가능한 경영 방침을 추구합니다.
가맹점주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입니다. 끝까지 살아남는 브랜드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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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에서 월 매출 6,000만원의 성공 청년 사업가로"

최동호 점주, 정소담 점주, 박준호 공동 점주(스튜디오 연남점, 의정부점 / 박스 수유점)

 

"1년 전, 술자리에 가볍게 나눴던 얘기가 현실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포토이즘의 시스템과 함께 발 맞춰 걷다보니, 어느새 세 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최동호, 정소담, 박준호 공동 점주는 어릴 적부터 같은 동네에서 나고 자란 죽마고우다.

위 세사람은 20년 9월 스튜디오 연남점을 시작으로

21년 3월 스튜디오 의정부점, 7월 박스 수유점까지 지난 1년 간 3개 지점을 오픈했다.

월 평균 6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코로나 시기에도 성공가도를 걷고 있는 청년 점주들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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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관계자와 인터뷰하는 공동점주

 

 

' 학창시절부터 함께 꿈꿔온 창업, 우연한 기회가 현실이 되다. '

 

"학창시절부터 무엇을 하든 죽이 잘 맞았던 우리는, 나중에 같이 사업을 한다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있었어요.

물론 여러 가지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려웠죠"

 

"그렇게 성인이 되어 각자 직장을 다니던 중, 셋이 모인 술자리에서 우연찮게 사업 이야기를 하다 포토이즘 생각이 났어요.

포토이즘은 다른 업종과 달리 어떤 기술이 없더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긱이 들었어요.

다음날 포토이즘 본사에 연락하여 상담을 받고 긴 고민 끝에 각자 최대한 자금을 끌어모아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자금 사정이 넉넉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사전 조사와 본사 담당자와의 긴밀한 상담 끝에 성공에 대한 확인을 갖게 되어

과감하게 투자했다고 한다.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면서까지 인생을 건 여정을 떠난 이들, 최선을 다해 준비한만큼 주변의 수많은 반대에도

본인들이 가고자 하는 길에 한 치의 의심도 없없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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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카운터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박준호 점주

 

' 사진관 사장님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죠 '

 

"사진관을 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앞서 있던 일들을 되새겨보면, 사진업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군 전역 때 동서울에서 동기들과 사진 찍던 때를 생각해보면 사진관 사장님이 말씀해주신 사진업에 대해 원가비용이 굉장히 낮으며,

오로지 사진기술로만 돈을 버는 것이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사진 관련 지식이 없으면 창업하기 어려운 것이 사진관인데, 포토이즘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기술적인 부분을 본사가 대신해준다는 것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본사의 리터치 대행과 잘 갖춰진 교육시스템, 꼼꼼한 운영 메뉴얼은 사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들에게 

"우리도 사진관을 운영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해줬습니다."

 

"

이들은 포토이즘을 창업하기 전 헬스트레이너, 호텔리어 농업 등 사진과 무관한 분야에서 종사했다.

관련 지식이 전무한 상황 속에서도 이들이 성공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던 것은 포토이즘의 탄탄한 시스템 덕이었다고 이들은 입을 모았다.

일반적인 개인 사업자와 달리, 리터치, 장비 A/S와 같은 기술적인 이슈부터 매출 관리, 마케팅 플랜까지 매장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들을 본사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니, 이보다 든든할 수는 없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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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관계자와 마무리 포즈를 취하는 공동점주

 

' 예비 창업주 분들을 위한 박준호, 정소담, 최동호 점주의 조언 '

 

"나0키 신발을 비슷하게 따라한다고 그 브랜드가 내는 고유의 가치와 퀄리티까지 따라할 수 없는 것처럼,

포토이즘의 고유의 브랜드 퀄리티는 유사업체가 절대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창업을 하고난 뒤 정말 많은 경쟁업체들이 생겼지만 매출에는 전혀 영향이 없는 것을 보며

포토이즘의 브랜드 파워를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셀프촬영이 MZ세대의 하나의 문화로 잡아가는

이 시점에 주저하지 마시고 포토이즘 창업을 추천드립니다."